•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명소식]음식물 감량기 설치비 30만원 지원 등

등록 2026.03.04 11:16: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명=뉴시스]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광명시 제공)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선착순으로 50세대를 선정, 음식물 감량기 설치비의 50%,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가열·건조(분쇄)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 등 감량률이 높은 가정용 감량기로, 케이(K)마크·큐(Q)마크·단체표준·환경표지 인증 가운데 1개 이상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싱크대 부착형 오물분쇄기(디스포저)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 누리집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자원순환과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뉴시스]기후학당 참여자 모집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광명시 제공)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기후학당 참여자 모집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시, '기후학당' 참여 청소년 모집…탄소중립 선진국 독일 견학도

경기 광명시가 9~27일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프로그램 '기후학당'에  참여할 2010~2013년생 청소년 2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기후학당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도시 전환 등 주요 분야별 교육과 국내외 현장 견학 등 10회차 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탄소중립 선진국인 독일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해외 정책과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이해와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일부 우선 선발해 항공료를 포함한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