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한양대 교수, 세계 3대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통산 8회 어워드 석권
'하나은행 클럽원 도곡' 및 '틸트 E 라운지체어'로 본상 수상
![[서울=뉴시스] 김석훈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610_web.jpg?rnd=20260310084557)
[서울=뉴시스] 김석훈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독일의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상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출품된 수만 개의 작품 중 혁신성과 심미성이 뛰어난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1만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129명의 국제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 김석훈 교수는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의 '하나은행 클럽원 도곡(Hana Club1 Dogok)'과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의 '틸트 E 라운지 체어(Tilt E Lounge Chair)'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뉴시스] 김석훈 교수가 디자인에 참여한 '하나은행 클럽원 도곡'.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617_web.jpg?rnd=20260310085010)
[서울=뉴시스] 김석훈 교수가 디자인에 참여한 '하나은행 클럽원 도곡'.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수상으로 통산 8회 iF 디자인 어워드 석권이라는 기록을 세운 김석훈 교수는 "한국 고유의 문화적 원형과 미감을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간의 총체적인 요소들을 아우르는 디자인 통합 연구를 통해 한양대의 디자인 역량을 알리고, 사용자에게 깊이 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창의적인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