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현대차 9조 투자 지원 TF 가동…"도약의 기회"
부시장 단장으로 TF 구성, 6개 부서 협업
전담 인력 보강…인허가 등 원스톱 행정 지원

13일 시에 따르면 기업지원과 내 RE100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투자사업 지원 업무를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지원 TF팀'을 구성해 기업지원과, 일자리경제과, 신성장산업과, 신재생에너지과 등 6개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TF팀은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추진과 현대자동차 투자는 군산 산업구조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기회"라며 "전담 인력과 TF팀 운영을 통해 투자기업이 군산 투자를 최선의 선택으로 확신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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