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음전주, 취업·이직 돕는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완산구 현무1길에 위치한 청년이음전주에서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035_web.jpg?rnd=2026031310454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완산구 현무1길에 위치한 청년이음전주에서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여성가족재단과 협력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매월 주차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DISC 행동유형 검사 등을 통한 '자기 이해 및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퍼스널 브랜딩을 포함한 '취업 스킬 강화' ▲노션(Notion) 활용법 등 '직무 역량 강화'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으로, 매월 마지막 주부터 모집하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청년이음전주에서는 가상 면접관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AI 모의면접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자리 안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