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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음전주, 취업·이직 돕는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6.03.13 10: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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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완산구 현무1길에 위치한 청년이음전주에서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완산구 현무1길에 위치한 청년이음전주에서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완산구에 위치한 청년이음전주에서 '맞춤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여성가족재단과 협력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매월 주차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DISC 행동유형 검사 등을 통한 '자기 이해 및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퍼스널 브랜딩을 포함한 '취업 스킬 강화' ▲노션(Notion) 활용법 등 '직무 역량 강화'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으로, 매월 마지막 주부터 모집하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청년이음전주에서는 가상 면접관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AI 모의면접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자리 안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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