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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현직 경찰 불구속 송치

등록 2026.03.17 16:38:20수정 2026.03.17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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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란 혐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지난 9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서울 금천경찰서에 경찰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6.03.09. ddingdong@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지난 9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서울 금천경찰서에 경찰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6.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금천구 한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9일 공연음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금천구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단속 과정에서 남성 6명이 적발됐지만 A씨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인천 지역에서 근무 중인 A씨는 경찰 조사 후 당일 귀가했다. A씨의 비위 사실은 입건 직후 소속 기관에 통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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