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최고안보책임자 라리자니 겨냥 공습…사망 여부 불확실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군 임무에 영향 미칠 상당한 성과 기록"
![[서울=뉴시스]이란 최고 지도자 부재 시 국정운영 책임자로 지목된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의장. 이스라엘이 밤사이 이란에서 한 이란 최고 안보책임자 알리 라리자니를 표적으로 공습을 감행, 라리자니 살해를 시도했다고 이스라엘 관리들이 밝혔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이 17일 보도했다. (출처: 위키피디아) 2026.03.1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472_web.jpg?rnd=20260224022028)
[서울=뉴시스]이란 최고 지도자 부재 시 국정운영 책임자로 지목된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의장. 이스라엘이 밤사이 이란에서 한 이란 최고 안보책임자 알리 라리자니를 표적으로 공습을 감행, 라리자니 살해를 시도했다고 이스라엘 관리들이 밝혔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이 17일 보도했다. (출처: 위키피디아) 2026.03.17.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인 라리자니가 공격으로 사망했는지 부상당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한편 국방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이스라엘의 또 다른 이란 공습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지도자 아크람 알-아주리와 테러 단체의 다른 고위 관리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이스라엘군(IDF) 참모총장 에얄 자미르 중장은 17일 아침 상황을 평가하면서 "밤사이 공습의 성과와 IDF의 임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당한 제거 성과가 기록됐다"고 말했다. 이는 라리자니를 겨냥한 공습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자미르는 이슬람 지하드 관리들을 언급하며 "이는 최근 며칠 동안 이란에서 팔레스타인과 연계된 외부 세력들에 대한 제거 작업에 더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외부 세력들은 이슬람 지하드 고위 조직원들은 가르키는 것이다.
그는 "가자지구와 유대, 사마리아(서안지구) 출신의 테러 활동 연루된 고위 요원들"이 테헤란의 한 안전한 집에 숨어 있다가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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