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남]우승희 영암군수 출마선언…"인구 10만·예산 1조시대"
![[영암=뉴시스]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식. (사진=우승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1151_web.jpg?rnd=20260323152412)
[영암=뉴시스]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식. (사진=우승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박상수 기자 =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23일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영암시대’ 비전을 제시하며 6·3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영암읍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영암군수 재선 출마선언식’을 갖고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 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를 구호로 영암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지금 영암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 "민선 8기 영암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고 굵직한 국책사업을 유치해 민선시대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평범한 군민이 주인되는 영암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 영암에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군정 발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하는 민선 9기 4년, 중앙정부와 호흡이 맞고 국가 정책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해 낼 능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정부와 맺고 있는 풍부한 네트워크로 영암의 기회를 현실로 바꿔내겠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민선 9기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으로 ▲인구 10만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농정대전환 도시 ▲민생 회복 지역순환경제 도시 ▲군민 편안 평생복지도시 ▲청년 희망 청년기회도시 ▲국립공원 관광도시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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