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더 담았다"…남양유업, '테이크핏 몬스터' 증량 리뉴얼
단백질 45g 증량·필수 아미노산 9종 1만8800㎎ 증량 등
![[서울=뉴시스] 남양유업,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리뉴얼 출시(사진=남양유업)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538_web.jpg?rnd=20260324083103)
[서울=뉴시스] 남양유업,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리뉴얼 출시(사진=남양유업)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남양유업은 테이크핏 몬스터 2종(초코바나나맛·고소한맛)의 단백질 함량을 기존 43g에서 45g으로 늘려 리뉴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350㎖ 기준 시중 제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단백질 함량으로 닭가슴살 약 152g 또는 달걀 8개 수준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은 단백질 섭취 수요가 운동 후 보충을 넘어 식사 대용이나 일상적인 건강 관리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했다.
남양유업은 단순 함량 증대에 그치지 않고 필수 아미노산 9종(EAA)을 1만8000㎎에서 1만8800㎎으로, 근육 대사에 중요한 BCAA 3종을 8500㎎에서 8700㎎까지 높이고 아르기닌 함량도 강화하는 등 주요 성분을 함께 개선했다.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3저(저당·저지방·저콜레스테롤) 설계를 유지하며 195㎉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단백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성분 경쟁력을 강화한 리뉴얼"이라며 "테이크핏을 K-단백질 음료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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