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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 정세 완화 기대로 나흘 만에 반등 …H주 0.92%↑

등록 2026.03.24 1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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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 정세 완화 기대로 나흘 만에 반등 …H주 0.92%↑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24일 이란전쟁 휴전 협상에 대한 기대로 투자심리가 좋아지면서 기술주와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 선행, 4거래일 만에 반등 개장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77.35 포인트, 1.54% 뛰어오른 2만4759.82로 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89.07 포인트, 1.07% 상승한 8396.89로 거래를 시작했다.

노포황금, 유방보험, 부동산주 비구이위안, 약품주 야오밍 캉더, 비트코인주 보야후둥, 광섬유주 창페이, 식품주 캉스푸, 화룬맥주, 자율주행주 샤오마 즈싱, 완구주 파오파오마터(팝 마트)가 급등하고 있다.

부동산주 헨더슨랜드, 선훙카이 지산, 항룽지산, 금광주 쯔진광업,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 한썬제약, 신다생물, 야오밍 생물, 식육가공주 완저우 국제, 택배주 중퉁 콰이디, 스마트폰주 샤오미, 시가총액 최대 중국 인터넷 서비스주 텅쉰, 생활 사이트주 메이퇀 뎬핑, 통신주 중국이동, 중국인수보험, 영국 대형은행 HSBC, 중국핑안보험, 중국은행, 홍콩교역소, 중신 HD, 마카오 카지노주 진사중국도 오르고 있다.

반면 국제유가 하락에 중샹석유, 중하이 석유화학, 약품주 시노팜은 급락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 광학부품주 순위광학, 중국해양석유, 중국석유천연가스, 전지주 닝더스다이(CATL), 전기차주 리샹, 지리차, 석탄주 중국선화, 복합기업주 청쿵 허치슨(CK) 역시 떨어지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35분(한국시간 11시35분) 시점에는 345.02 포인트, 1.42% 올라간 2만4727.49로 거래됐다.

H주 지수도 오전 10시36분 시점에 76.51 포인트, 0.92% 오른 8384.33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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