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청년 예비 창업가 모집…다음달 14일까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다음달 14일까지 청년 창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예비 창업가의 기술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창업 기초교육과 개인별 맞춤 컨설팅, 초기 사업자금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육성한다.
모집 대상은 기술창업 전 분야에 걸쳐 새로운 아이디어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39세 이하 청년 예비 창업가다.
특히 올해는 교육단계에서 '북구 청년 제조 창업기술학교'를 운영한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 지식재산권 등 창업 기초 교육과 함께 3D 프린팅 모델링과 MVP 제작 교육, 제품화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울산시 내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창업가에게는 심사 후 초기사업비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 사업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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