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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강연·전시 등 풍성

등록 2026.04.01 0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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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도서관의날(12일)과 도서관 주간(12~18일)을 맞아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행사의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부산교육청 소속 도서관들도 공연 6건, 강연 115건, 체험 142건, 전시 62건 등 325건의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도서관에서 '원북원부산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올해의 책 선포와 작가 북토크·축하공연 ▲중앙도서관에서 수리력·문해력 향상을 위한 추천 도서 '청소년을 위한 공·구박스' 제공 ▲구포도서관은 부산영어도서관과 연계한 한글 및 영어그림책 체험행사 '우리사이책Ⅰ' ▲해운대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책으로 여는 방울방울 버블체험' 등이다.

각 도서관은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이번 도서관의 날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기쁨, 가족들에게는 소통과 휴식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배움과 문화를 잇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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