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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우롱·얼그레이 더한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출시

등록 2026.04.06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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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티 활용한 새로운 맛 2종 추가

[서울=뉴시스] 공차코리아가 공차만의 독보적인 티(Tea) 노하우를 담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의 신규 맛 2종을 선보인다.(사진=공차코리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공차코리아가 공차만의 독보적인 티(Tea) 노하우를 담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의 신규 맛 2종을 선보인다.(사진=공차코리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공차코리아가 공차만의 독보적인 티(Tea) 노하우를 담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신규 맛 2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8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 + 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 등 2종이다.

공차는 기존 블랙 밀크티 베이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우롱티와 얼그레이티 등 프리미엄 티를 활용한 새로운 맛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펄'은 우롱티 특유의 묵직하고 고소한 풍미가 브라운슈가의 깊은 달콤함과 어우러진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은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티와 브라운슈가가 조화를 이루며 차(茶) 본연의 매력을 드러낸다.

두 제품 모두 공차의 시그니처인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기본으로 포함돼 있으며 아이스와 핫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돼 취향과 날씨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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