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마을 찾아가 생필품 판매 '동네점빵' 출발~
6일 신림 농암마을서 첫 판매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동네점빵'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851_web.jpg?rnd=20260406172201)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동네점빵'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고창지역자활센터가 운영을 맡아 요일별로 운영하는 동네점빵의 첫 판매가 6일 신림면 농암마을에서 진행됐다고 이날 밝혔다.
생필품과 신선식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은 지역 자활사업과 연계해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서비스와 복지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지난달 30일에는 차량 제막식과 열쇠전달, 일일 매니저 위촉 등이 이뤄지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동네점빵은 단순한 이동판매를 넘어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