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주요 자회사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 수립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2026.04.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605_web.jpg?rnd=20260407143020)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같은 내용의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각 자회사 이사회는 소비자보호 경영 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보상체계(KPI)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자회사 소비자보호 수준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책임경영 체계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2023년 7월 금융지주 최초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한 바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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