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감자탕집 알바하며 데뷔곡 썼죠"
![[서울=뉴시스] 유재석 한로로. (사진 = tvN '유퀴즈'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579_web.jpg?rnd=20260408134011)
[서울=뉴시스] 유재석 한로로. (사진 = tvN '유퀴즈'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에는 최근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가 출연한다.
한로로는 경남 창원 출신의 평범한 국문과 대학생에서 현시대 청춘의 아이콘이자 록스타로 떠오른 주인공이다.
긴장감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한 한로로는 "꿈인가 싶었다"는 '유 퀴즈' 섭외 비하인드를 비롯해 대학 시절 '한노루'로 불렸던 일화,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제니 챌린지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더한다.
청춘을 위로하는 서정적 음악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것은 물론, 첫 소설 '자몽살구클럽'까지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한로로는 글쓰기를 사랑했던 학창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전한다.
외로운 타지 생활 중 감자탕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던 데뷔곡 '입춘' 탄생 비하인드, 역주행곡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의 뒷이야기와 무반주 라이브 메들리도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뿐만 아니라 유재석을 위한 특별한 헌정 시까지 선사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고 귀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