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인생샷 찰칵…"영동 용머리공원·초강천·마니산 오세요"

영동읍 영동천 벚꽃길(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포근한 기온과 간간이 내린 봄비 덕분에 충북 영동지역 벚나무길에 흰색·연분홍·진분홍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영동군은 10일 형형색색 꽃잎이 흩날리는 벚꽃 사진촬영 명소 세 곳을 소개했다.
군이 추천하는 명소는 영동읍 용머리공원과 황간면 초강천, 양산면 마니산 일원이다.
박완웅 홍보팀장은 "용머리공원 등지에 벚꽃이 만개하자 평일과 주말에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연인, 주민들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벚꽃을 배경으로 멋진 영상을 담을 수 있는 지점(포토포인트) 세 곳은 ▲영동읍 매천리 529-112(용머리공원) ▲황간면 마산리 593-5(초강천) ▲양산면 죽산리 산18-6(마니산)이다.

영동군 양산면 마니산 벚꽃길(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 황간면 초강천 벚꽃길(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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