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의왕]오동현 예비후보 "의왕 대변화 완수"
7대 분야 핵심 정책 발표…"중앙 네트워크 기반 예산·지원 이끌 것"
![[의왕=뉴시스] 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출근 인사 중 한 시민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8165_web.jpg?rnd=20260410194428)
[의왕=뉴시스] 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출근 인사 중 한 시민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오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정부 국정 중심에서 실력이 검증된 정책 전문가로서 의왕의 대변화를 완수하겠다"며 7대 분야 미래 설계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이재명 정부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 시절 쌓은 국정 운영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내세웠다. 오 후보는 "중앙정부의 자원이 지역 발전으로 연결되는 메커니즘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고 했다.
이어 "강력한 네트워크를 동력 삼아 의왕시를 위한 중앙의 전폭적인 예산과 지원을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가 이날 발표한 실행 계획은 미래 먹거리·교통·민생·복지를 아우르는 7대 분야로 ▲산업 고도화 ▲철도망 확충 ▲교통 거점 조성 ▲민생 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강화 ▲기본 사회 구현 ▲행정 혁신 등이다.
오 후보는 특히 에너지와 데이터 산업을 결합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더불어, 의왕의 고질적인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철도망 확충 계획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의왕이 정체될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분수령"이라며 "정책 실행력과 중앙 네트워크를 모두 갖춘 오동현이 의왕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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