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수입 자체가 달라져…0이 많이 붙어"
![[서울=뉴시스]'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TV CHOSUN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275_web.jpg?rnd=20260415095757)
[서울=뉴시스]'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TV CHOSUN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진행된다.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힌다.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후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미를 더한다. 먼저 '잔소리 대장'을 뽑는 투표에서는 막내 윤윤서가 몰표를 받는 반전 결과가 나온다.
맏언니 유미는 14세 막내의 잔소리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윤서 어머니보다 제가 2살 더 많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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