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와촌우체국, 주민에 10년째 '작은 도서관' 장소 서비스
"복지 증진 문화공간 제공"

경산와촌우체국 2층 '작은 도서관' (사진=경산와촌우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와촌우체국은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힘을 모아 설립한 작은 도서관을 2016년부터 무료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서관은 도서 대여 서비스는 물론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생애단계별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김동진 경산와촌우체국장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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