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 일손 부족 해소 영농지원 활동 돌입
올해 영농인력 30만명 공급 예정
![[홍성=뉴시스] 충남세종농협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29_web.jpg?rnd=20260415132548)
[홍성=뉴시스] 충남세종농협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세종농협은 15일 천안시 성환읍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와 함께 ‘농심천심(農心天心) 풍년농사 기원 영농지원 발대식’을 갖고 농촌 일손 부족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영농지원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 참가자들은 천안시 성환읍 지역 11개 농가로 이동해 배 화접(인공수분) 작업과 배꽃 솎기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정해웅 본부장은 "충남세종농협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영농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농업인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올해 유·무상 영농인력 30만명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범국민적인 농촌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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