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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제철맞은 토마토 5980원×2팩 사면 1만원 안한다

등록 2026.04.16 06:00:00수정 2026.04.16 06: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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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품목 균일가·20% 추가 할인

[서울=뉴시스] 이마트 토마토 균일가전.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마트 토마토 균일가전.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이마트가 '상큼달콤 토마토 균일가전'을 열고 제철 토마토 전품목을 3980원·5980원·7980원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5980원 상품 2개를 구매해 1만원을 넘길 경우 할인 적용 시 9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1.5배 이상의 물량을 준비했다. 방울토마토부터 프리미엄 품종·기능성 신품종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 방울토마토(600g·국내산)는 3980원·대추 방울토마토(1㎏·국내산)는 798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품종인 토마주르 토마토(750g·국내산)도 7980원에 선보인다.

스테비아를 활용한 더달콤 스테비아 대추방울(550g·국내산)은 5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단독 상품인 리코마토(800g·국내산) 역시 행사 기간 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토마토 수요는 증가세다. 올해 3월 이마트 토마토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2% 늘었다.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샐러드·간식 등으로 소비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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