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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박지훈, 글로벌 팬들도 만난다…팬콘 '리플렉트'

등록 2026.04.16 1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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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일본 도쿄·30~31일 서울

[서울=뉴시스] 박지훈 팬콘 투어 포스터.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지훈 팬콘 투어 포스터.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5월23일 일본 도쿄, 같은 달 30~31일 서울에서 팬콘 '리플렉트(RE:FLECT)'를 연다.

박지훈은 최근 누적관객 1600만명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통해 '단종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1000만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가수 활동까지 이어가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 '리플렉트'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다. 음악과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보의 무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다.

YY엔터는 "도쿄와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막을 올리는 박지훈은 이후 개최 도시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지훈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를 발매하며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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