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리게"…장애인의 날 행사

이번 행사는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 주최로,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장애인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장애인, 시설 종사자,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총 17명에게 구청장 표창(15명)과 서구의회 의장 표창(2명)이 각각 수여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교육·고용·복지 등 여러 방면에서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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