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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시, 취득세 감면 대상 80명 안내문 발송 등

등록 2026.04.16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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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포천시는 2026년 3월 한 달 동안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 80명(약 7억3700만원)을 대상으로 사후 준수 의무가 담긴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감면 유형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 ▲자경농민 농지 취득 ▲산업단지 내 산업용 건축물 취득 ▲농업회사법인 및 창업중소기업의 사업용 부동산 취득 등이다. 시는 단순히 감면 사실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일정 기간 직접 사용해야 하는 의무와 해당 부동산의 보유 요건 등 사후관리 기준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특히 감면 목적과 다르게 부동산을 사용하거나 유예기간 내에 매각하는 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혜택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다. 시는 향후 감면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병행해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포천시, 5월5일 '2026 식품안전의 날' 개최

경기 포천시는 5월5일 포천시청 광장 및 체육공원 일대에서 '2026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과 함께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손 씻기 체험 등 식중독 예방 교육,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음식문화개선 및 맛앤멋 음식점 홍보,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 포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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