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수련관, ‘2026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군포=뉴시스] 군포 청소년수련관이 16일 '2026년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연 가운데 위촉장을 받은 신임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포시 청소년 재단 제공). 2026.04.1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177_web.jpg?rnd=20260416180403)
[군포=뉴시스] 군포 청소년수련관이 16일 '2026년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연 가운데 위촉장을 받은 신임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포시 청소년 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 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16일 수련관 내 마디 창작소에서 지역사회 연계 돌봄 서비스 확장을 위한 '2026년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주요 운영성과 공유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지원협의회는 관내 ▲시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센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중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가족센터 ▲경찰서 ▲양정초교 등 10개 관계 기관 대표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청소년)'에 대한 교육적 지원과 맞춤형 보살핌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역할과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박윤정 청소년수련관장은 "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과 협력은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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