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스포츠센터 김예랑 수영강사, 도민체전 금메달 2개
![[김해=뉴시스]김해서부스포츠센터 김예랑 수영강사. (사진=김해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010_web.jpg?rnd=20260422064448)
[김해=뉴시스]김해서부스포츠센터 김예랑 수영강사. (사진=김해시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스포츠센터 김예랑 수영강사가 경남 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65회 경남 도민체육대회에서 김예랑 강사는 여자 일반부에 출전, 배영50m·1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11세부터 수영에 입문하여 경남체육고등학교에서 엘리트 선수로서의 기반을 다졌으며, 2022년 김해문화관광재단에 입사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을 보유한 전문성을 축적해온 수영 지도 전문가다.
특히 학창 시절부터 배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 2024년 제63회 경상남도 도민체전에서 배영 50m·100m 양 종목 준우승을 차지하며 높은 경기력을 입증하였다.
이어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 도민체전에서는 배영 50m·100m를 석권하며 2관왕에 오르고, 이번 대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예랑 강사는 “김해 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영광이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체계적 강습 노하우를 공유하여 건강증진과 생활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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