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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국립광주과학관 특별전 '인생샷 연구소' 등

등록 2026.04.22 09: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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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2026 사진 특별전.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2026 사진 특별전.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사진 속에 담긴 빛의 과학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특별전 '인생샷 연구소'를 24일부터 6월1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시는 빛의 스펙트럼·색온도 등을 탐구하는 '기초 광학 연구실'과 인공지능(AI) 사진 복원과 개인 컬러 진단 등을 체험하는 '지능형 연구실' '상상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또 국립중앙과학관·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과 협업을 통해 사진 기술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도 펼쳐진다.

'사진 창작자 담이'와 협업해 마련한 포토존에서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송재영 소설가,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선정

[광주=뉴시스]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소설가 송재영. (사진=광주문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소설가 송재영. (사진=광주문학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문학관은 '2026년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 상주작가로 송재영 소설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송 작가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7개월 동안 광주문학관에 상주하며 집필을 하고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송 작가의 필명은 '타라재이'이며 지난 2015년부터 광주를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인터뷰 기록보관(아카이브), 영상, 전시 기획 등의 작업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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