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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등록 2026.04.27 07:18:53수정 2026.04.27 0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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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 지역.

[서울=뉴시스]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 지역.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27일 오전 5시 24분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공영 NHK가 전했다.

진앙은 북위 42.60도, 동경 143.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0㎞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쓰러지는 흔들림이다.

현재까지 사상자나 피해 보고는 없다. 이 지진으로 쓰나미가 일어날 우려는 없다고 NHK는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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