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단종문화제서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전개
불법도박 근절·ESG 홍보부스 운영… 방문객 소통 강화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부터 친환경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강원랜드가 지난 24일~26일까지 영월에서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여해 지역 상생 및 건전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소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영월에서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여해 건전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손잡고 '불법도박 OUT, 청정축제 GO!' 캠페인을 펼쳤고 25일에는 하이원리조트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와 함께 ESG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날인 26일에는 하이원리조트 공식 SNS 구독 이벤트와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영호 강원랜드 홍보실장은 "지역 대표 문화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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