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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 차드서 식수공급 둘러싼 두 가문 충돌, 보복 악순환 불러 최소 42명 사망(2보)

등록 2026.04.27 18: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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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확산으로 결국 군대 개입까지 초래

[아드레(차드)=AP/뉴시스]차드 아드레의 적십자 물 공급 캠프에 2025년 5월6일 물을 받기 위해 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차드 동부에서 두 가족 간의 식수 공급을 둘러싼 충돌이 보복의 악순환으로 번진 후 최소 42명이 사망했다고 차드 부총리가 26일 밤(현지시각) 밝혔다. 2026.04.27.

[아드레(차드)=AP/뉴시스]차드 아드레의 적십자 물 공급 캠프에 2025년 5월6일 물을 받기 위해 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차드 동부에서 두 가족 간의 식수 공급을 둘러싼 충돌이 보복의 악순환으로 번진 후 최소 42명이 사망했다고 차드 부총리가 26일 밤(현지시각) 밝혔다. 2026.04.27.

[은자메나(차드)=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차드 동부에서 두 가족 간의 식수 공급을 둘러싼 충돌이 보복의 악순환으로 번진 후 최소 42명이 사망했다고 차드 부총리가 26일 밤(현지시각) 밝혔다.

리마네 마하마트 부총리는 25일 충돌이 발생한 와디 피라주 이고테 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4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부상자들이 주 보건소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마하마트는 보복의 주기가 상당히 넓은 지역으로 확산돼 군대의 개입을 촉발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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