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올리페페', 광화문 이어 여의도 IFC몰에 오픈

올리페페 여의도점.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광화문에 이어 30일 여의도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리페페는 지난해 12월 광화문에 첫 매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탈리안 미식 여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으면서 오픈 이후 연일 풀부킹과 웨이팅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푸드빌은 올리페페의 이탈리안 미식 콘셉트가 금융·비즈니스 중심지인 여의도 상권의 특성과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여의도 IFC몰에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약 120평 규모로 이탈리아의 활기찬 광장을 의미하는 '피아짜(Piazza)'를 모티프로 공간을 구성했다.
매장 전면에 배치된 화덕을 통해 피자가 구워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여의도 IFC몰 상권 특성을 반영해 기존 이탈리아 지역별 와인 외에도 프리미엄 와인을 강화하고, 논알콜 와인을 추가해 폭넓은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매일 이탈리아산 재료로 도우부터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를 중심으로 한 현지 미식 문화를 광화문의 좋은 고객 반응에 힘입어 여의도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늘 바쁜 여의도 한복판, 넓고 여유로운 올리페페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이탈리아의 여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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