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이철우, 구미 박정희 생가 찾아 '보수 결집'
지방선거 승리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를 마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01.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8766_web.jpg?rnd=20260501145958)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를 마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두 예비후보는 생가 추모관 참배 후 대구·경북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선언문은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과 업적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뒀다.
대구·경북신공항과 행정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이들은 또 지역 경제를 살리고 보수 심장인 대구·경북을 지키기데 힘을 쏟기로 했다.
추 예비후보는 "선거운동에 앞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과 산업화를 이끈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결의를 다지기 위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05.01.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8768_web.jpg?rnd=20260501145958)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이철우 예비후보는 공동선언 의미와 관련 "신공항·행정통합은 대구 경북의 공동 현안"이라며 "시·도가 후손들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행 선거법상 시도별 선대위 구성이 원칙이다. 후보 간 공동 유세와 협력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후보,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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