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식]'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운영 등
![[연천소식]'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운영 등](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166_web.jpg?rnd=20260504144323)
[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엑스포 홍보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구석기인 캐릭터를 제작하는 '네오 전곡리안'을 체험할 수 있고, '아슐리안 인터렉션'에서는 구석기 시대 대표 유물인 주먹도끼를 디지털 아트로 구현해 보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비전스튜디오'에서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의 미래 모습을 함께 완성해 보는 인터랙티브 체험이 마련돼 있다. 한편,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2029년 4월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개최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전곡역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5월6일부터 전곡역 공영주차장에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요일별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평일 유료 운영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적용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 및 무료 개방 시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수소차, 특수목적 차량(긴급·의료·경찰·소방 등)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곡읍 노상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먹자골목 공영주차장은 5부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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