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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층 상가건물 창고서 불…5600여 만원 피해

등록 2026.05.08 07:13:14수정 2026.05.08 07: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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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지난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 2층 상가건물 2층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서부소방서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난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 2층 상가건물 2층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전서부소방서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 2층 상가건물 2층 창고에서 불이 나 51분 만에 진화됐다.

8일 대전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상가 건물 근로자가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6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4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43㎡면적의 해당 창고와 내부 차량용 배터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6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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