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중앙회 선정 수상 잇따라
강병석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김상국·천미경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대전=뉴시스] 남대전농협 강병석 조합장이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북대전농협 김상국·천미경 부부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하고 있다. (사진= 대전농협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320_web.jpg?rnd=20260508101610)
[대전=뉴시스] 남대전농협 강병석 조합장이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북대전농협 김상국·천미경 부부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하고 있다. (사진= 대전농협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대전 농협에 따르면 최근 강병석 남대전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로 부터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받았다. 농협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상은 전국 1110개 농협 조합장 가운데 모범이 되는 조합장에게 주는 최고 귄위의 상이다.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과 조합장의 사기진작, 희망농업·행복농촌 실현을 위해 신설됐다.
강 조합장은 조합원 단체상해 보험 가입, 농기계 무상 수리 사업 등을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심천심'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북대전농협 김상국·천미경 부부는 농협중앙회 선정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았다.
상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운동 정신을 실천하며 농가 소득 증진과 영농 과학화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 부부에게 주어진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여 년간 시설오이를 재배하며 뛰어난 재배 기술과 풍부한 영농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했고, 작목반 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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