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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두 달만에 또"…제주서 신체 일부 노출 20대 구속

등록 2026.05.08 13:41:50수정 2026.05.08 14: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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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출소 두 달 만에 재차 길거리에서 공연음란 행위를 한 20대가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7시20분께 제주시 중앙로 일대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신체 일부를 드러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수 차례 동종 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 받고 올해 2월께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누범기간 또다시 재범한 점 등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전날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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