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성광진 "아이가 웃으며 등교하는 학교 교육 실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동행캠프 선대위 발대식
![[대전=뉴시스]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동행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기념촬영. (사진=성광진 후보 캠프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522_web.jpg?rnd=20260508133842)
[대전=뉴시스]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동행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기념촬영. (사진=성광진 후보 캠프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동행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선대위는 후원회장 2명, 상임선대위원장 15명, 고문단 19명, 자문위원 16명 등 300여명으로 구성됐다. 공동 후원회장은 이승복 대한리더십센터 원장과 노정섭 알파네트웍스 대표가 위촉됐다.
또 상임선대위원장은 강재구 건양대 교수, 권혁대 전 목원대 총장, 김영진 대전대 교수, 김율현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장 등이 맡았고 고문단은 김선건 전 충남대 명예교수, 김조년 전 한남대 교수, 민병찬 한밭대 교수 등으로 구성했다.
문성호 상임선대위원장은 "일부 후보의 평교사 비하 발언은 학교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교사들에 대한 폄훼"라며 "마지막까지 평교사로 교단에 섰던 성 후보는 네 차례 해직의 아픔 속에서도 학교 부조리와 맞서온 교육자"라고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교단에 처음 섰을 때 꿈꿨던 행복한 학교는 현실의 벽 앞에서 쉽지 않았지만 전교조와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교육개혁의 길을 걸어왔다"며 "32년 동안 교단과 시민사회에서 쌓아온 교육개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웃으며 등교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