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EXID 활동 당시 하루 행사만 8개…마지막은 음방"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사진=MBN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970_web.jpg?rnd=20260508230131)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사진=MBN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가수 솔지와 홍지윤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칼로리 소모가 엄청 많은 직업이라 많이 먹어야 할 것 같다"며 "축제 시즌인데 우리가 알만한 축제는 다 가보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홍지윤은 "문경 사과축제도 갔었고 특산물 있는 데는 다 가봤던 것 같다"고 말했고, 솔지는 "저희는 군부대와 대학 행사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솔지는 "하루에 행사를 8개 한 적도 있다. 아래 지역으로 간 다음에 (행사를) 찍으면서 올라왔다. 마지막은 음악방송으로 끝났다"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떠올렸다.
이에 전현무는 "솔지는 이제 트로트 행사를 하게 될 거고 지윤 씨는 많이 했을 거 아니냐. 둘이 받는 선물이 다를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
홍지윤은 "영덕 대게축제에서 대게를 두 박스 받았다. 제주도에선 옥돔을 주신다고 했는데 그건 차마 가지고 갈 수가 없더라"고 말했다.
이어 "한우축제 가면 한우랑 편지랑 같이 주실 때도 있다. 어르신들이 (편지를) 한자로 쓰시거나 어떤 분은 붓글씨로 써주신다. 제가 한자를 못 읽어서 가끔은 긴가민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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