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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진로교육원, 미래 신산업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등

등록 2026.05.09 0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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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고 1 다양한 직업 체험, 전문가 멘토링 등 참여

충북진로교육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진로교육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진로교육원은 AI·뇌과학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프로그램 '미래도전! 주말진로탐색'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과 전문가 멘토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본 프로그램은 초 5~중 3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체험 마을에서 진행한다. 확장형 프로그램은 초 5~고 1을 대상으로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와 연계해 추진한다.

기본 프로그램은 ▲로봇·AI ▲디자인 ▲뮤지컬 ▲드론 ▲과학수사 ▲보건의료 ▲웹툰 ▲창업 등이다. 확장형 프로그램은 ▲음악 제작 ▲뉴스 앵커 체험 ▲숏폼 콘텐츠 제작 등 미디어 기반 체험으로 구성했다.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함께 하다' 운영


충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청소년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에 관심 있는 중·고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환경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만나다(9일), 배우다(30일), 잇다(7월21일) 세 파트로 나눠 운영한다.
 
9일 김민섭 작가의 강연, 30일 이은화(봉명고등학교) 교사 워크숍, 7월21 충남 홍성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방문 등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한다.

직지사랑 과학축제 한마당 개막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4월 '과학의 달',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직지사랑과학축제 한마당을 연다.

행사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과학전람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청소년과학탐구대회와 연계해 학생, 학부모, 주민이 참여하는 체험 중심 과학문화 축제로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전시마당, 학술마당, 체험마당을 테마로 20가지 초·중·고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다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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