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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 행각 40대 오늘 구속 심사

등록 2026.05.22 09:53:48수정 2026.05.22 09: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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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일행 골절·타박상 입어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김규리. 2022.05.27.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김규리. 2022.05.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배우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30분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김씨와 지인이 사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폭행을 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 일행은 A씨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출했지만, 골절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추적에 나섰고, A씨는 범행 3시간 만에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으며,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나올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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