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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관원, 과기부 '연구실 환경 개선 지원' 사업에 선정

등록 2026.05.27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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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국립농산물품관리원 경북지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국립농산물품관리원 경북지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경북농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구실 안전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안전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8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국가기관 가운데 경북농관원이 유일하다.

관리원은 농약과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등 유해 물질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북농관원은 2022년부터 매년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했으며 2023년과 지난해에는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됐다.

박해청 경북지원장은 "연구실 안전과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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