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올해 '춘향제' 151만명 방문…"시민 주도 축제기획 성공"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3일차인 지난 2일 광한루원 앞 광장, 대동길놀이 죽항동팀이 K-팝 데몬헌터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02126497_web.jpg?rnd=20260503191817)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3일차인 지난 2일 광한루원 앞 광장, 대동길놀이 죽항동팀이 K-팝 데몬헌터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시는 지난 4월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광한루원 등에서 펼쳐진 '제96회 춘향제'에 대한 결산결과가 나왔다며 이동통신사의 20분 이상 체류 인원의 데이터기반 집계결과 7일간의 축제기간 151만8565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4일차인 3일, 춘향제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국보로 지정·예고된 광한루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02126502_web.jpg?rnd=20260503191817)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4일차인 3일, 춘향제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국보로 지정·예고된 광한루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제96회 남원 춘향제의 성공요인에 대해 시는 ▲해마다 강화되는 춘향제 정체성, 남원시민 주도 축제기획 ▲남원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 등 핵심프로그램 더 진화, 춘향제에서 배출한 '춘향 앰버서더', 춘향제 자산 축제의 중심에 서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영리한 '브릿지 프로그램'의 대성공 ▲투명한 먹거리와 '동행 세일 페스타'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올해 처음 도입한 다회용품 '일회용품 없는 축제' 대성공 등 5가지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했다.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4일차인 3일 월광포차 앞 경외상가를 형형색색 청사초롱이 밝히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02126505_web.jpg?rnd=20260503191817)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6회 남원 춘향제' 개막 4일차인 3일 월광포차 앞 경외상가를 형형색색 청사초롱이 밝히고 있다. (사진=남원시청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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