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칠레 중부의 해안 부근에서 5월 31일( 21시 34분 GMT )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남위 32.78도 서경 71.82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