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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시, 새마을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 협약 등

등록 2026.06.05 16: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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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새마을회 관계자들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새마을회 관계자들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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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5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새마을회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회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생명지킴이 활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을 맡고 각종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새마을회 회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과 정신건강·자살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상담 및 전문 기관 연계 등 협력사업을 수행한다.

◇AI 통합복지플랫폼 현장 교육
[밀양=뉴시스] 통합돌봄 담당자들이 밀양시립도서관에서 생성형 AI 통합복지플랫폼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통합돌봄 담당자들이 밀양시립도서관에서 생성형 AI 통합복지플랫폼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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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관내 복지 관련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들이 경남도가 주관한 ‘생성형 AI 통합복지플랫폼 현장 교육’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는 통합복지플랫폼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실무자들은 시가 보유한 다양한 복지 자원과 혜택 정보가 누락 없이 구현됐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이번 실무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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