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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영란아 용됐다"…2년 전과 확 달라진 비주얼

등록 2026.06.05 1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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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 (사진= 장영란 SNS 캡쳐)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 (사진= 장영란 SNS 캡쳐) 2026.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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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많이 이뻐졌다.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 깜짝이야. 옛사진이 또 내 자존감을 올려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민트색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가녀린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에 액세사리를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영란은 환하게 미소 짓거나 다른 곳을 응시하며 날렵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한편 2년 전 사진에서는 비교적 통통한 얼굴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9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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