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오전부터 차차 맑아져…아침 15도·한낮 31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대구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06.01.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21304464_web.jpg?rnd=20260601152515)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대구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06.0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금요일인 5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서부내륙과 경북북동내륙, 경북북동산지 일부 지역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평년 11~17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평년 22~2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5도, 영양 16도, 경주 17도, 포항 18도, 대구 1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4도, 영주 25도, 문경 26도, 울진 27도, 김천 28도, 대구 29도, 포항 3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남부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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