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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벽부터 아침까지 약한 비 내렸다 맑아진다

등록 2026.06.05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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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5일 인천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북쪽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16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7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 27도, 강화군 26도, 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중구 25도, 미추홀구·연수구 24도, 옹진군 21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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