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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한투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거리응원

등록 2026.06.12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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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한투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거리응원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 앞 'KIS 스퀘어(SQUARE)'에서 시민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 거리응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여의도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거리응원 행사는 본사 외벽에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스크린 삼아 도심 문화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영등포구청·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한투증권은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KIS 스퀘어를 여의도 대표 문화·응원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은 "KIS 스퀘어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여의도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앞으로도 공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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