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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조절해 쓰세요"…자주, 신제품 베개 출시

등록 2026.06.20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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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 론칭

[서울=뉴시스]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 (사진=자주 제공) 2026.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 (사진=자주 제공) 2026.06.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를 출시하고 기능성 베개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와이드핏 분할 경추 베개의 장점에 소비자 니즈를 합쳤다. 뒤척임이 잦은 수면 환경에서도 안정적 지지를 제공하면서 이중 분할 충전재 구조로 직접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상부에는 저데니아 볼솜을 넣어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했고, 하부는 폴리에틸렌(PE) 파이프칩으로 지지력을 높였다. 사용자가 상하부 충전재 양을 조절해 개인 수면 습관에 맞는 높이를 설정할 수 있다.

쓰임새도 넓다. 수면용 베개뿐 아니라 독서나 모바일 기기 사용 시 받침 용도로 쓸 수 있고 소파 등받이로도 활용 가능하다.

자주 관계자는 "수면 시장의 성장과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관련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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