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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군체' 꺾고 나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등록 2026.06.21 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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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토이 스토리 5' 속 한 장면.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6.06.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영화 '토이 스토리 5' 속 한 장면.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나흘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전날 33만57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5524명이다.

'토이 스토리'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관심을 빼앗긴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끌어모은 4편 이후 7년 만에 나온 신작이다.

'토이 스토리 5'에 1위 자리를 내준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전날 8만759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6만4405명이다.

강동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은 6만2549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4768명이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매율은 '토이 스토리 5'가 42.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14만3103명의 관객이 '토이 스토리 5'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는 예매율 9.1%(예매 관객 수 3만489명), 2위, '군체'는 예매율 7.7%(예매 관객 수 2만5822명)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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